오랜만에 한식이 땡기고 끄신 국물 요리 먹고 싶어서 시킴. 딱히 추웠던 건 아님. 가을 같지도 않은 가을이었음.원래 해산물 싫어해서 이런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딱 그때 땡기는 음식 카테고리에 포함되니깐 걍 시켜봄. 그리고 면요리는 좋아하니깐.새우도 한 마리 들어가고 바지락도 푸짐하게 많이 넣었다고 느낌. 내가 해산물을 좋아했으면 맛있게 먹었겠지.나중에 같은 식당에서 또 뭘 시켜먹게 된다면 걍 물냉면이나 비빔냉면을 먹어야지. 겨울에도 팔려나.
외식기록(예약글로 발행)
2024. 12. 1. 19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