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감감상모음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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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감입니다. NEW

    19.10.28 ~ 21.02.12: 덕질 용도로 잘 쓰다가 방치함. 22.01.12 ~ 22.02.19: 재개장을 위해 공사. 22.02.20 ~ : 단순 감상 및 플레이 기록, 창고용. 무언가 읽거나 보고 느낀점을 적습니다. 내 영혼 담보로 가져간 본진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. 평범하게 좋았던 감상을 적습니다.

최근의 감상

플레이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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냠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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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집에서 일 좀 하다가 일하기 싫어서 잠시 기분전환할 겸 나간 김에 맘스터치에 들렸다. 첨엔 평범하게 맘스터치 가면 늘 먹던 싸이버거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눈에 보였음. 신메뉴라고 함. 신메뉴기도 하고 채썬 야채뭉탱이를 튀긴 건 초등학생 때 이후로는 잘 안 먹어서 사먹어봄. (그냥 떡볶이 먹을때 곁들이는 고구마 튀김, 호박튀김 등은 요즘에도 종종 먹었음) 메뉴명에도 야채통통이 들어갈정도로 이 음식의 특징인 야채튀김의 맛은 정작 잘 안 느껴졌고, 토마토의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음. 나는 토마토 엄청 싫어하고 메뉴 사진으로 미리 이 버거에는 토마토 들어있는걸 알고있지만 버거 속에 든 토마토는 괜찮아서 걍 샀음. 햄버거처럼 소스 맛이 강하고 한입에 다양한 맛과 식감을 한꺼번에 느끼는 음식은 안에 싫어하는 재료가 ..

  • 전에는 브라운하우스 먹어서 이번엔 플라워가든 사마심. 시큼한 맛임. 공홈에도 산미가 있다고 써져있음. 이름이 왜 플라워가든일까. 꽃향기라도 추가했나? 묘한 향이 느껴지는 것 같긴한데 그게 꽃향기인지는 모르겠음.. 개인적으로 이번건 브라운하우스에 비해 취향 아님. 난 산미 있는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하나봐. 암튼 전에 내 기억속에서 마신 건 대체 뭐였던 걸까. 디카페시티는 아닐듯함. 왜냐면 옛날에 루트비에서 결제한 기록 보니깐 2800원짜리로 시켰음. 그 사이에 가격을 바꾼게 아니라면 분명 브라운하우스 아니면 플라워가든 사마신 거임. 어쩌면 처음 가보는 곳에서 마신거라 뭔들 맛있게 느껴진 걸지도 몰라. + 사은품으로 쿠키 공짜로 받아서 같이 먹음. 메뉴이름이 뭔지는 점원한테 안 물어봤지만 아마도 더블초코쿠키..

  • 지중해 커피 마시기 전에도 궁금해서 한 번 루트비에서 아메리카노 사마신 적 있음. 여기는 아메리카노도 종류가 여럿이라 뭘 먹어봐야할지 고민했는데 점원이 추천해준 걸로 시켰던걸로 기억함. 아아가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생각했는데 다른곳에서 먹어봤던것과 달리 좀 특이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음. 전에 썼듯이 최근에 지중해 블루오션 라떼를 마셨는데, 사실 그때 '그럭저럭 먹을만 하긴 한데 솔직히 전에 여기서 먹어본 이거보다 값이 싼 아아가 훨씬 더 맛있다' 고 생각해서, 이번에 다시 한 번 아아를 시켜봤음. 루트비에 아메리카노 종류가 세 가지나 되는데 전에 먹어본 게 어떤건지 기억이 안 나서 제일 앞에 있는 녀석을 시켜봄. 그게 브라운하우스임. 근데 맛은 그냥 다른 카페에서 마셔본 아아랑 엇비슷한 듯... 가게..

  • 버거 단품은 쿠폰 받아서 먹음. 매장에서 먹는거라 사이드 메뉴랑 음료수도 있었음 해서 팝콘볼은 내 돈으로 삼. 사실 며칠 전에도 싸이버거 세트 먹었음. 싸이버거는 양상추에 피클에 양파까지 들어가서 푸짐하단 느낌이라 좋음. 맘스터치에서는 거의 싸이버거만 시켜먹고 맥도날드도 버거킹도 좋아하는 메뉴 하나만 골라서 거기 갈 땐 그것만 사먹곤 하는데, 다른 프랜차이즈점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거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에 비해 야채 양이 적어서(다른 메뉴는 안 그럼에도 불구하고) 맘스터치가 햄버거 프랜차이즈점 중에서 가장 푸짐하게 야채 잘 준다고 느껴짐. 치킨도 뜨거워서 혀 데어버리지만 맛있어졌다. 언젠지 모르겠는데 버거 속 치킨 맛이 옛날에 먹던맛에 비해 퀄리티가 낮아졌단 느낌이라서 더이상 가지 말아야지 했는데 요..

  • 이런 알록달록한 거 인터넷이나 지나가던 카페 홍보간판에서나 봤지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함 사먹음. 맨 밑의 파란색은 블루 레모네이드 만들때 쓸 파란색 레몬시럽인 줄 알았는데 딱히 레몬 맛은 안 느껴짐. 그냥 파란색 설탕시럽인가 봄. 아님 그냥 내가 모르는 맛의 다른 과일이던가. 보기에는 안 섞는 게 바다 같아서 이쁜데 맛보기에는 제대로 다 섞어야 맛있을테니 섞어서 마심. 섞이니깐 채도랑 명도 살짝 낮은 초록색 됨. 약간 녹회색. 훨씬 더 구리고 칙칙한 색감 될 줄 알았는데 연해서 이쁘다. 근데 녹색이라서 커피로 안 보이고 녹차라떼 같음. 근데 쓴맛커피+우유 조합이고 쓴맛녹차+우유 조합이니 결국 비슷한 거구나. 사실 녹차라떼 마지막으로 먹어본 지 오래되서 뭔 맛인지 잘 기억이 안남.... 커피의 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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